천년 동안 지들끼리 쌈박질한 역사가 2차대전으로 끝나고 적어도 유럽에서 다시 전쟁터질 일은 없으니 ㅡ 러시아/소련이 있지만 얘는 동유럽 저 끝에 있으니까 ㅡ 히틀러라는 비싼 대가를 치렀지만 그래도 그놈이 왔다 간 이후로 전쟁의 위험이 사라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