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체찰사도 아닌 도순변사로서는 지휘 통제에 한계가 있다. 방어선을 뒤로 임의로 물리거나 할 수 없다.
2. 개인적으로 신립은 선조 사돈으로 유력한 세자 후보인 신성군의 장인이었음. 당시 총빈인 인빈 김씨의 차남이었던 신성군의 장인인
신립 입장에서는 신성군의 정치적 입지를 무너뜨릴 수 없었단느 것.
3. 만일 위의 이유가 아니라면 뭐... 신립이 용장이지만 지장은 아니라서겠지....
1. 도체찰사도 아닌 도순변사로서는 지휘 통제에 한계가 있다. 방어선을 뒤로 임의로 물리거나 할 수 없다.
2. 개인적으로 신립은 선조 사돈으로 유력한 세자 후보인 신성군의 장인이었음. 당시 총빈인 인빈 김씨의 차남이었던 신성군의 장인인
신립 입장에서는 신성군의 정치적 입지를 무너뜨릴 수 없었단느 것.
3. 만일 위의 이유가 아니라면 뭐... 신립이 용장이지만 지장은 아니라서겠지....
예상 전투 지역을 문경에서 충주로 변경한걸 보면 어느 정도 재량권은 있던걸로 보이지만 병사들의 수준이 낮다보니 일본군의 움직임을 제대로 파악 못한게 조기결전을 강요한 상황으로 간 것 같음
유튜브에서 임용한교수가 여러채널 통해서 했던 얘기보면 올라가고 싶었지만 조령에 샛길이 너무 많아서 분산 수비해야하고 신립 부대 주력이 궁기병이라 산악전 치르기도 좋지 않았던 부대라고 함.. 조령 샛길 문제는 간단하게 영화 300만 생각해도 쉽지는 않았던 문제이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