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체찰사도 아닌 도순변사로서는 지휘 통제에 한계가 있다. 방어선을 뒤로 임의로 물리거나 할 수 없다.



2. 개인적으로 신립은 선조 사돈으로 유력한 세자 후보인 신성군의 장인이었음. 당시 총빈인 인빈 김씨의 차남이었던 신성군의 장인인

신립 입장에서는 신성군의 정치적 입지를 무너뜨릴 수 없었단느 것.


3. 만일 위의 이유가 아니라면 뭐... 신립이 용장이지만 지장은 아니라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