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친이 죽은 지 800년쯤됐지만 이 앞으로도
세계사란게 존재하는 한은,
이 칭기즈칸이란 인물때문에
몽골의 국가지명도가 일정이상 내려갈 수가 없다고 ㅋㅋ
전쟁사 : 칭기즈칸은 1227년, 서하 원정에서 돌아오는 길에 병으로 객사했다
테무친이 죽은 지 800년쯤됐지만 이 앞으로도
세계사란게 존재하는 한은,
이 칭기즈칸이란 인물때문에
몽골의 국가지명도가 일정이상 내려갈 수가 없다고 ㅋㅋ
전쟁사 : 칭기즈칸은 1227년, 서하 원정에서 돌아오는 길에 병으로 객사했다
틀린 것도 아닌 게 현재 몽골인들에게도 테무친은 레전설 중의 레전설이라
테무진 아니었으면 보르지긴 황금씨족이 유목민족에서 영향력 계속 끼치지 못했을 거임. 현재 몽골 정체성도 만든게 테무진인데다가, 청나라, 티무르, 무굴 제국 모두 징기스칸 권위에 줄 대던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