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철원 내대리 K9 포수 전역자고
병포반장이라 자연스레 분대장 내내 달고 삼

친구한테 K6 집채교육 간 썰 풀어주는데
공익 친구가 아는척 도져서 50구경이 탄약이 크다
뭐다 하면서 갑자기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Tmi 시전

근데 자기 K6 쏴봣다고 대놓고 구라침
그러면서 나한테 너 이거 잘 못당길걸 ㅇㅈㄹ 하는데

미칠거 같음 ㄹㅇ 갑자기 짬찌때 전준태 할때마다
짬 맞아서 공용화기 나르고 거치하고 좆같았던 기억 나서
갑자기 빡침

걔는 자기 지역 병원에서 공익 근무함
근데 당겨본적 있긴 하다고 함 중학생때 화룡장 전투 행사때
당겨봣다고 함

이거 그냥 손절치고 병먹금 해야되냐
ㄹㅇ 공익 새끼가 좆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