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댓글들 보다 쓰는거임. 맞는 말이라서.
하급자가 딸랑거리는게 윗사람 비위맞추기의 일환이라서 하는거임.
딸랑거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거지.
그런데 고급 지휘관들이라고 다 썩어빠진게 아니고, 또 사람 성향이라는것도 있다보니 종종 딸랑거림을 극혐하는 지휘관들도 있어.
그런분 계실땐 딸랑거림이나 정치질이 싹 사라짐.
조직생활 좀 해본 애들은 다 알꺼야.
결국 높은 분 온다고 복장 맞추고 뭐 예식 챙기고 중간에서 호들갑 떤다는건 애초에 그 높은 분이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거임.
같은 지휘관이라도 애들이 개판만 아니면 어지간한건 넘어가고 작전내용만 브리핑받고 그냥 가는 사람도 아주 많음.
결국 다 윗사람 문제인거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법.
하급자가 딸랑거리는게 윗사람 비위맞추기의 일환이라서 하는거임.
딸랑거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거지.
그런데 고급 지휘관들이라고 다 썩어빠진게 아니고, 또 사람 성향이라는것도 있다보니 종종 딸랑거림을 극혐하는 지휘관들도 있어.
그런분 계실땐 딸랑거림이나 정치질이 싹 사라짐.
조직생활 좀 해본 애들은 다 알꺼야.
결국 높은 분 온다고 복장 맞추고 뭐 예식 챙기고 중간에서 호들갑 떤다는건 애초에 그 높은 분이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거임.
같은 지휘관이라도 애들이 개판만 아니면 어지간한건 넘어가고 작전내용만 브리핑받고 그냥 가는 사람도 아주 많음.
결국 다 윗사람 문제인거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법.
센세.. 나랑 입대 년도 같으니 사회 생활 할만큼 했으니 알자나.. 군대고 사회고 딸랑 거려서 얻는 이득이 있으니까 하는거 아니겠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