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조지 블레이크. 그 유명한 케임브리지 5인방은 아니지만 이놈도 거하게 사고친 놈임.
나중에 얘가 쓴 자서전에 지가 이름을 넘긴 요원만 400여 명에 달한다고 자랑까지 함.
숫자는 과장됐을 가능성이 있지만 적어도 6명은 진짜로 이새끼가 슈타지에 이름을 팔아넘긴 것이 확인됨.
이새끼는 원래 MI6 소속으로 1948년 주한 영국 영사관에서 부영사로 근무했었음.
근데 한국 전쟁 중에 북한군의 포로가 되었고, 포로수용소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이새끼는 3년만에 열렬한 공산주의자이자 소련 국가안보부(MGB)의 스파이가 됨.
여스파이 감금조교 ㅗㅜㅑ
남자라서 더 꼴리는건데 ㅉㅉ - dc App
겐고로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