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TrentTelenko/status/1683604368094908418
1. Novostepove 수리 시설 공격이 목표
2. 공습 당한 기갑 차량은 연쇄 폭발에 취약, 노리기 좋은 목표물
3. ADM-160 MALD 디코이 미사일은 비쌈
4. 3D 프린터의 발달로 값싸게 생산 가능한 상업용 드론을 디코이 미사일 대신 사용
5. 루시들은 우크라이나의 상업용 드론 공격을 두려워하는데, 상업 스펙의 드론은 레이더에 발각되기 쉬워 오히려 어그로를 잘 끔
6. F-16과 ATACMS가 없는 상황에 값싼 드론 투입은 21세기에 새로운 전투 방식이 되었다
7. 미국은 유인 전투기와 값비싼 미사일을 아끼며 중국과 군사 패권 경쟁중이다
https://www.understandingwar.org/backgrounder/russian-offensive-campaign-assessment-july-24-2023
https://www.understandingwar.org/backgrounder/russian-offensive-campaign-assessment-july-2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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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센터가 아작났으니 당분간 장비들은 죄다 골로 갔다고 봐야 항듯
러시아쪽은 지상기반 전자전 능력을 공세 초창기에 거세당한건가? 염가형 자폭드론들은 보통 항재밍능력이 없어서 우리 국방부에선 다 나가리 쳤던데 - dc App
전선쪽에 배치했더니 크림 반도와 본토가 무방비 상태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