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정상회담은 오후 1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푸틴 대통령은 오후 1시 35분께 헬싱키 대통령궁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헬싱키에 먼저 도착한 상태였으나, 푸틴 대통령의 지각을 의식한 듯 호텔에서 대통령궁으로 출발하는 시간을 늦췄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1시 57분 대통령궁에 도착했다.  

그 결과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회담 예정 시간보다 70분 늦은 오후 2시 10분(현지시간)에 시작됐다.
미친놈들 ㅋㅋㅋㅋ 결국 승자는 트럼프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