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꼴에 동물이라고 주변 환경에 따라 심리적으로 변화가 생긴다고 하네요?

밝은 환경이면 밝은 성격, 어두운 환경이면 어두운 성격...

드라마 같은 거 보면 뭐라 그러나, 막 우범지역 같은 것들 늘 보면 어둡잖아요

그래서 말인데..... 부대가 좀 칙칙한거 같기도 하고...

요번에 얘네 사격하고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저조한 것도 그래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막 다그치는게 능사가 아니라... 환경을 개선해 준 다음에 지적을 하면 그게 더 낫지 않나 싶어서...

뻬인트를 미색으로다가 추진해서... 부대에 좀 어두운 곳 마다 좀 밝은 색으로 칠하고 하면 애들도 좀 밝아지지 않을까....

화단에다가도 꽃하고 좀 심고... 보니까 순 풀밭이더만... 깔끔하게 예초도 좀 하고...

그럼 정신전력도 좀 나아질테고....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전투력 아니겠어요.....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