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고 듣는것도 ㅈㄹ 맞고,
할때도 ㅈㄹ 맞음.

근데 더 열받는건 하고나서 보면 이전보다 낫긴 하다는거야.

그러니 시킨 사람들이 보고 씨익 웃고 봐봐, 하니까 이쁘잖아 이러는데 진심으로 반발을 못하고 일정부분 공감하는 내 모습에서 더 짜증이 올라와.

드물게 하고나니 ㅈ 망할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괜히 고생한거에 쿠사리먹는거 포함해서 쌍으로 ㅈ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