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작은 병력단위마저도 소형 멀티콥터 들고 다니면서 색적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 핀포인트 유탄 폭격 떨구고
바다에서는 초수평선 드론 기습공격이 펼쳐지고 있는데
'소형드론은너무작아서공격용으로도무능하고정찰은중대형고고도드론으로충분하다' 충들은 다 어디감?
가장 작은 병력단위마저도 소형 멀티콥터 들고 다니면서 색적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 핀포인트 유탄 폭격 떨구고
바다에서는 초수평선 드론 기습공격이 펼쳐지고 있는데
'소형드론은너무작아서공격용으로도무능하고정찰은중대형고고도드론으로충분하다' 충들은 다 어디감?
나? 여전히 같은 스탠스인데? 미국이 하는 방식이 맞음 그리고 잘못 알고 있는데 소형드론은 그 페이로드가 작아서 그냥 정찰용으로나 쓰는게 맞고 쓰긴 쏘야 하지만 더 중요한건 중대형 드론이라고 했지
그리고 그 바다의 초수평선 드론 기습공격이 그냥 대형어뢰 공격이랑 뭐가 다른거지? 그냥 대형 '드론'이란 애들이 더 느리고 대잠공격은 못하고 수상에 고정된 목표물 밖에 못때리잖아
아직도 재래식 무기들이 더 효과적임 그냥 그 작전에선 더 싸게 목표를 달성할수 있었을 뿐임
드론으로 핀포인트 유탄 폭격이나 자폭은 병사 목숨 잃는 것보다 싸긴 한데 좌표따서 포격지원 부르는 것보다 효윻적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효율성이 문제가 아니라 자체 판단 즉시 쓸 수 있고 상위제대, 포병대 상황에 영향 안 받고 100% 신뢰도로 쓸 수 있는 게 핵심 아니겠노 집에 장롱에 들어있는 금송아지 한 마리보다 내 지갑에 현찰 5만원 한 장이 더 요긴한 상황이 있는 건데
그런 목적으로 사용하라고 지급하는게 박격포
우리 게이는 분대마다 박격포 들고 다니노
상업 드론으로 의미있는 타격을 줄려면 상당한 인력이 필요함. 수동 조작이니까.(그리고 전선에서의 전자전에 매우 취약해서 우크라 드론도 90% 떨어짐) 우크라이나군이 바흐무트에서 가장 부족한 무기가 소구경의 박격포였음.
소형 드론 한계 : 성능에 비해 인력이 많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