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루먼 자서전 읽고 있는데 일단 그대로 베껴오자면
다음 이탈리아 정책에 관해 나는 회의 벽두에 제출한 초안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는 강화조약 작성 중 이탈리아를 점령의 제약으로부터 풀어주기 위해
항복 조건과 대치할만한 여러 가지 의무를 규정한 것 이다
스탈린은 미국의 제안에 반대하지 않으며 핀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독일 위성국에 대해서도 같은 대우를 바란다고 했다
처칠은 이탈리아의 항복 조건을 포기하지 않으려 했다 이 문제에 관해 그는 긴 연설을 했으며 이탈리아 정부가 겨울 전에 선거를 치룰 것 이므로
공인된 민주적인 바탕 위에 서게 되기까지 강화조약을 최종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는 미국이 이탈리아를 먹여 살리기 위해 약 10억 달러의 돈을 사용하고 있음을 상기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난 저기서 미국 영국 소련의 입장이 뭔지 궁금함
다 각자 자기 이득을 위해서 포츠담 회담을 하는거잖아 근데 이탈리아 관련해서 정확히 어떤 부분의 의견이 갈린거임?
이해가 잘 안된다
이탈리아 항복조건이 뭐엿기에 처칠이 포기하지 않으려햇는지도 궁금함 그리고 스탈린이 핀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에 대해서도 같은 대우 바란다는게 뭔 말인지도
이탈이 UN가입하는건데(미국이 지지)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도 UN가입 허용되는거(소련이 지지) - dc App
아하
얘네가 다 추축 부역국이잖음? 처우를 깐깐하게 fm하느냐 적당히 하느냐의 얘긴데 미국은 "나혼자 다 떠맞아서 쌩돈 나가는거 싫다. 빨랑 시마이치자. 도와주긴하겠지만 이탈 유엔가입시키고 니들일 알아서해라" 소련은 "그거 동의해주면 (내가 점령중인) 동유럽도 같이 적용되는거다?" 처칠은 발칸에서 소련영향력이 빠르게 강화되는 게 싫었고 - dc App
ㄳㄳ 이해잘간다
대충 미국은 상황 시마이 됐는데 빨리 발 뺄래 이고 영국은 안돼 너 빠짐 클남 좀만 더있자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