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30725/120396927/1
푸틴 정적 위협했던 신경작용제 ‘노비촉’ 검증기술 국내 개발신경작용제 ‘노비촉’ 사용 흔적을 찾아낼 수 있는 ‘신종 화학작용제 검증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이 기술 개발을 최근 마…www.donga.com신경작용제 ‘노비촉’ 사용 흔적을 찾아낼 수 있는 ‘신종 화학작용제 검증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이 기술 개발을 최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4세대 화학작용제로 불리는 ‘노비촉’은 현존하는 화생방 무기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는 신종 화학작용제로서 지난 2018년 영국에서 발생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 테러 사건에 처음 사용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또한 2020년 8월 홍차를 마시고 갑자기 혼수 상태에 빠진 뒤 체내에서 노비촉이 검출된 적이 있다.
ADD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이용하면 신종 화학무기를 이용한 전쟁·테러 발생시 오염지역에서 수집한 시료로부터 ‘노비촉’의 사용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ADD는 또 이번 연구 과정에서 정확한 오염지역 및 제독범위 설정에 필요한 신종화학작용제의 ‘거동특성 데이터베이스(DB)’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음 이거 해서 뭐함?
응? 너 살아서 뭐함? 죽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