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만 보면 각 주에서 대통령 투표를 전담하는 1회용 임시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다는 개념인데
그럴바에는 배신투표로 주민들 의사가 기만당할수도있으니 사람에게 맡기지말고
선거인단들에 의한 투표 자체를 없애고 걍 주에 할당된 티오만큼 승자에 자동합산시키는게 낫지않음?
이게 가만 보면 각 주에서 대통령 투표를 전담하는 1회용 임시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다는 개념인데
그럴바에는 배신투표로 주민들 의사가 기만당할수도있으니 사람에게 맡기지말고
선거인단들에 의한 투표 자체를 없애고 걍 주에 할당된 티오만큼 승자에 자동합산시키는게 낫지않음?
전통이지 뭐. 배신투표해도 다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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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코끼리당이 대중소구력을 상실해버린 극히 현대의 일임. 레이건 선출 당시 지지율 같은거 보싈?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서 선거제로 인해 발생되는 민의 왜곡에만 매달리는 추태는 미국사 전체로 치면 극히 현대에나 벌어지고 있는 일이지 애초에 건국의 아버지들이 의도한 바가 아님
코끼리당이 광범위한 대중 지지가 아니라 선거제의 절묘한 왜곡에만 매달려서 집권해야하는건 상대적으로 현대의 추태고, 글쓴애가 묻고 있는 왜 선거인단제란 시스템이 미국 200년 역사에서 처음에 도입되고 사용되었나 하는 질문에 답하기엔 부적절하다 이거임
그리고 트럼프는ㅋㅋ 멸망해가는 당의 사후강직 댄스쇼 비슷한거지 누가 조졌냐를 물으면 클린턴이 중도 포지션 다 뺏어간 얘기나 심지어는 저어기 닉슨 남부전략까지 가야함
미국도 상상이상으로 보수적인 동네라
그렇게 안하면 캘리포니아가 다 해먹음
1. 배신투표해도 실질적으로 승패에 영향을 준 적이 없음. 2. 선거인단 존재 자체가 각기 다른 50개의 주가 인구많은 주에게 인구빨로 항상 50개주에 모든 영향을 미치는 걸 방지하기 위함 - dc App
일종의 유사 의원내각제인데 의원들이 합의해서 행정부 구성하는게 아니라 그 회기 의석이랑 동일한 숫자의(현대엔 538로 고정. 워싱턴 DC가 상하원 자리를 못받은걸 여기에서까지 배제하진 못하고 있어서 2+1 준거라 실제 상하원 의석수는 합 535임) 일회용 인원을 따로 선출해서 걔네가 알아서 잘 해보라 이거였음. 지금처럼 주별 승자독식제로 변질된건 애초에 건국 당시 시스템 짜면서 의도한 바가 아니었고 어디까지나 변질임
인구빨 어쩌곤 개소리임 애초에 선거인단 배분 자체를 하원의석 + 상원의석으로 주는거라 후자의 2석 쿼터 제외하면 어차피 인구 많은쪽이 목소리 더 큰건 지금도 마찬가지고 뭣보다 건국 당시엔 13주 사이에 지금처럼 극단적인 인구차이가 없었음 남부쪽이 인구 더 적긴 했어도. 진짜로 인구 무관하게 목소리 내게 해주는 장치는 상원이었고, 승자독식제 자체도 존재하지 않았던 초기엔 선거인단제는 미국 건국자들의 직선제에 대한 불신 + 의원내각제는 지나치게 민의와 괴리된 의원 좆목장이 된다는 경계감의 결합으로 나온 시스템임
시스템이 300년이 지나면서 모든 조건이 초기와는 같을 수가 없음. 13개에서 50개주로 늘어나고 인구와 산업도 극도로 발전하면서 나온 거라 변질보다는 적응이라고 봐야지. 13개 주 시절에나 인구빨은 무관하다라는 명제가 먹힌거지 오늘에서는 de facto인 문제라 - dc App
배신투표하면 그 새낀 정치경력 끝장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