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군에 대한 최종승리를 위한 독트린에 최적화된 장비와 군대 같더라국력이 딸려서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고 이긴다는 어려우므로 좆되는걸 피하기 위해 승리 하나만 본다 이런거진짜로 3차대전 찍었으면 승패 장담 못하지만 이겨도 지는것 보단 낫겠다만 소련 꼬라지는 말이 아니긴 할듯그리고 결국 전쟁을 안하는게 이기는 길이었지만
한국군도 북괴랑 전쟁할걸 상정해서 거기에 맞춰 돌아가고 냉전기 나토군도 소련군이랑 유럽에서 3차대전 할거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 돌아갔잖아 2강체제에서 서로 적대하고 있었는데 그냥 당연한거 아님?
사실 써놓고 보니까 그렇긴 한데 얘네는 슐리펜처럼 꼬이면 답없는 그런 느낌이려나
잘 모르겠네 보니까
슐리펜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