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많이 찍어내고 많이 소모하고 거기에 맞춰진 군대. 그냥저냥 쓸만한 훈련수준에 그냥저냥 쓸만한 장비수준 장비수명은 딱 전시 기대수명만큼만 최대한 값싸게 딱 그 정도의 군대였다고 봄. 그래도 아프간전 전훈 잘 살려놨으면 병력 운용 교리가 나토랑 비슷하게라도 흘러갔을텐데.
양으로 쇼부치는 군대였으니ㅋㅋ
한편으로는 기괴하게까지 느껴질 정도
변증법적 유물론 사고관에 충실한 군대 ㄷㄷ - dc App
러시아는 머한 예비군으로도 바로 제압된다
그걸로 2대전을 이겻으니 어차피 질적으로 압도 못 할거 알면서 한 합리적인 선택이엇지 자기딴에는 - dc App
근데 이거 완죤 국군 아님...? - dc App
쟤넨 양이라도 많지 우린 그러고 싶어도 그렇게 못함
양이 적은 소련군 따흐윽 ㅜㅠ - dc App
소련군은 갖고있던 400만 다 꼬라박고 똑같은 400만을 또 만들어서 또 꼬라박을 생각이었는데 우리는 그렇게 못할듯...
소련군이 질적으로 열세하다는 것도 동시대의 미국이나 나치독일하고 비교했을때나 그런거지, 그외의 나라군대와 비교하면 질적으로 열세하지도 않았음
나치독일도 독소개전 시점으로 보면 스펙으로도 압도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