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언어 에스페란토를 만든 자멘호프 박사(1859-1917)는 유태인이자 오늘날 폴란드 지역에서 살았던 사람인데, 자기 자신을 차르의 신민이라고 생각했다지
익명(121.166)2023-07-25 14:22
뭐가씁슬하냐 유럽 표준인데 - dc App
익명(mims32)2023-07-25 14:27
여겨진다기보다 일반대중에게 그렇게 여기라고 쓴 것 같던데.
비슷하게 알퐁스 도데 소설보면 알제리는 그냥 프랑스 시골느낌이었던 것 같음.
익명(222.114)2023-07-25 14:29
답글
그럴이유가없는데? 실제로 역사적으로 봐도 팩트고 뭔소리야 - dc App
굴드(gouldgouldgouldgould)2023-07-25 14:30
답글
네셔널리즘의 뽕은 제정러시아도 예외가 아니었다는 말임.
익명(222.114)2023-07-25 14:33
답글
실제로 그땐 같은나라였고 뽕찰 내용도아님 - dc App
굴드(gouldgouldgouldgould)2023-07-25 14:34
답글
도시이름을 러시아식으로 바꾸고, 러시아어를 강제하고.. 그게 러시아의 19세기였음.
러시아뿐 아니라 프랑스도 그랬고, 그건 문학사조도 예외가 아니었음.
한 핏줄이라서 한 민족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민족주의라면
그때 저쪽의 민족주의는 국경 안에 있는 사람은 유대인, 집시정도는 빼고 한 민족으로 묶는, 지금 짱깨들 하는 것하고 닮았다.
인공언어 에스페란토를 만든 자멘호프 박사(1859-1917)는 유태인이자 오늘날 폴란드 지역에서 살았던 사람인데, 자기 자신을 차르의 신민이라고 생각했다지
뭐가씁슬하냐 유럽 표준인데 - dc App
여겨진다기보다 일반대중에게 그렇게 여기라고 쓴 것 같던데. 비슷하게 알퐁스 도데 소설보면 알제리는 그냥 프랑스 시골느낌이었던 것 같음.
그럴이유가없는데? 실제로 역사적으로 봐도 팩트고 뭔소리야 - dc App
네셔널리즘의 뽕은 제정러시아도 예외가 아니었다는 말임.
실제로 그땐 같은나라였고 뽕찰 내용도아님 - dc App
도시이름을 러시아식으로 바꾸고, 러시아어를 강제하고.. 그게 러시아의 19세기였음. 러시아뿐 아니라 프랑스도 그랬고, 그건 문학사조도 예외가 아니었음. 한 핏줄이라서 한 민족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민족주의라면 그때 저쪽의 민족주의는 국경 안에 있는 사람은 유대인, 집시정도는 빼고 한 민족으로 묶는, 지금 짱깨들 하는 것하고 닮았다.
러시아 우크라는 의식도 같았는데 그거랑같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