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편들어줬다. 무기를 어디서 가져오겠냐. 자꾸 사고치니 프랑스특유의 나몰라가 나옴
루마니아나 헝가리같은 우방국 비스무리한건 있었고 사실상 공염불이 되긴 했어도 서방이 안전보장 해주긴 했으니까 아르메니아 수준은 아니었음
아르메니아는 어떻길래 폴란드 2공화국보다도 심각하단거지?
CSTO가 저정도로 허술한 체제일줄은;; 뭐 어떻게 보면 CSTO덕에 본토만은 억지로 쥐고 있는거기도 한데
전간기 동유럽은 각국이 다 민족주의에 미쳐서 막나가던 시절이라 딱히 폴란드만 막나갔다고 하기도 뭣함
아르메니아가 나쁜 짓 해서 왕따가 된 게 아니라 터키가 아르메니아랑 친하게 지내는 놈들하곤 같이 안 논다고 으름장 놔서 왕따 된 거임. 대만이 딱히 나쁜 짓을 해서 왕따당하는 건 아니잖아?
프랑스가 편들어줬다. 무기를 어디서 가져오겠냐. 자꾸 사고치니 프랑스특유의 나몰라가 나옴
루마니아나 헝가리같은 우방국 비스무리한건 있었고 사실상 공염불이 되긴 했어도 서방이 안전보장 해주긴 했으니까 아르메니아 수준은 아니었음
아르메니아는 어떻길래 폴란드 2공화국보다도 심각하단거지?
CSTO가 저정도로 허술한 체제일줄은;; 뭐 어떻게 보면 CSTO덕에 본토만은 억지로 쥐고 있는거기도 한데
전간기 동유럽은 각국이 다 민족주의에 미쳐서 막나가던 시절이라 딱히 폴란드만 막나갔다고 하기도 뭣함
아르메니아가 나쁜 짓 해서 왕따가 된 게 아니라 터키가 아르메니아랑 친하게 지내는 놈들하곤 같이 안 논다고 으름장 놔서 왕따 된 거임. 대만이 딱히 나쁜 짓을 해서 왕따당하는 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