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에도 도장깨기도 있었을테고.. 말안듣는 문제아들도 있었을텐데


 학당에서 책 가튼거 훔쳐가는 도둑도 있었을테고


 그리고 고대인들은 아직 의식이 미개해서 지식인 사상가면 덩치도 크고 대가리도 크고 


 빅맨 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었다고 들음.. 뭐랄까 좀 동물적이지


 동물도 보면 토끼나 쥐보다는 코끼리가 훨씬 현자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