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에도 도장깨기도 있었을테고.. 말안듣는 문제아들도 있었을텐데
학당에서 책 가튼거 훔쳐가는 도둑도 있었을테고
그리고 고대인들은 아직 의식이 미개해서 지식인 사상가면 덩치도 크고 대가리도 크고
빅맨 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었다고 들음.. 뭐랄까 좀 동물적이지
동물도 보면 토끼나 쥐보다는 코끼리가 훨씬 현자 같잖아..
그시절에도 도장깨기도 있었을테고.. 말안듣는 문제아들도 있었을텐데
학당에서 책 가튼거 훔쳐가는 도둑도 있었을테고
그리고 고대인들은 아직 의식이 미개해서 지식인 사상가면 덩치도 크고 대가리도 크고
빅맨 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었다고 들음.. 뭐랄까 좀 동물적이지
동물도 보면 토끼나 쥐보다는 코끼리가 훨씬 현자 같잖아..
사상가들한테서 나온게 지금 종합격투기임
실제로 체육도 가르쳤음
딱봐도 ㅈ밥이 씨부린다고 들을리가 없지
공자는 자로를 두들겨 팼다는 말이 있음 그리고 플라톤은 레슬링으론 올림픽 나갈 급이였다 하고
자로가 그래도 한주먹 하던 놈인데 걍 보자마자 쫄아서….
애당초 전쟁나면 병사로 나가야했으니. - dc App
대가리가 커야 머리가 좋다는 의식은 20세기초까지도 유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