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 그 자체임.
독일 군비제한하니
슐레지엔가서 폭동유도하고 독일경찰출동하니
폴란드군 얼쩡거리면 어쩔껀데 하면서 티배킹.
이때 독일국민은 반드시 손봐야할 놈들이라고 확정
리투아니아, 체코보고 땅 내놔하고 무력행사
서우크라이나가서 거지들이라고 시비털고
러시아혼란하니 그기가서 한몫챙길려고 들어감
그 뒤에는 영프가 있는데, 영국은 대륙균형만 지키면 되니 뒤짐.
프랑스가 저짓보고도 무기주고 무기팔면서 조장함.
자기손 안더럽히고 독일괴롭히고 동유럽에서 꼬봉짓시켜서 러시아영향력줄이고 자기영향력은 높이고.
독일 군비제한하니
슐레지엔가서 폭동유도하고 독일경찰출동하니
폴란드군 얼쩡거리면 어쩔껀데 하면서 티배킹.
이때 독일국민은 반드시 손봐야할 놈들이라고 확정
리투아니아, 체코보고 땅 내놔하고 무력행사
서우크라이나가서 거지들이라고 시비털고
러시아혼란하니 그기가서 한몫챙길려고 들어감
그 뒤에는 영프가 있는데, 영국은 대륙균형만 지키면 되니 뒤짐.
프랑스가 저짓보고도 무기주고 무기팔면서 조장함.
자기손 안더럽히고 독일괴롭히고 동유럽에서 꼬봉짓시켜서 러시아영향력줄이고 자기영향력은 높이고.
폴란드가 깡패였긴 한데 그게 가능한게 동유럽 국경이 정해지지 않은 영향이 크지
뇌에 이미 대폴란드가 가득차서 국뽕짓 영향이지
국뽕이 원인이긴 한데 1차대전으로 독일 러시아가 붕괴되서 여러 나라들이 독립할때 국경을 어떻게 정하느냐가 문제도 있어서 체코-폴란드를 예를 들면 체코가 일방적인 피해적도 아니고 소련-폴란드는 폴란드가 선빵 때리긴 했는데 전쟁날 사이였음.
그럼 협상을 하지 왜 무력쓸듯이 협박함?
폴란드가 깡패 였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고 그배경이 국뽕인것도 맞는데 그행위가 광기 인것은 아니다는 거임. 체코-폴란드 사이는 폴란드가 가해자이긴만 한것도 아니고 소련-폴란드도 서로 싸울 이유가 있었고 이유없이 확장주의적 태도를 취한 것은 아니다라는 것임
머한 무기사고 싶어서 무릎 꿇은 폴란드 캬~
우크라이나는 같이 빨갱이 막다가 지들 힘도 후달려서 적당히 타협보고 포기한건데 저게 어딜 봐서 시비노? 차라리 전후에 우크라이나인 차별한걸 까는거면 모를까
지들이나 막지. 들어갔으면 뭐라도 하던가. 동유럽경찰국임?
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이 개입을 요구했던 부분도 있어서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