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대전까지만 해도 작은 정부를 지향하다 보니 군대도 작았는데 그러니 전쟁을 할때마다 장교가 부족해서 대충 지역사회의 저명인사들을 지휘관으로 징병해 써먹음 영화 영광의 깃발에도 나오는 흑인연대의 연대장인 로버트 굴드 쇼 도 그냥 하버드 출신에 유럽 유학파인데 그냥 대령 달아주고 2대전때도 고위장교로 배치받는 일은 적어졌지만 여전히 대위급 정도까진 대학교수, 법률가 등등을 지식인이라고 꽂아주는 사례가 빈번 했는데
사실 연대라는 단위의 기원을 생각하면 저게 전통이 아닐까
그건 연대의 기원이 아니라 대령의 기원 아니야?
대령이 연대의 지휘관이잖아
의외로 관련없는 분야 높은 장교 집어넣는거 엘랑 혁명정부랑 공산권의 전통이 아니었구나...
유럽에선 프랑스 밖에 없긴 해 영국은 전시에도 뱡력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았고 오랜 전통의 귀족가문도 많았으니....
독일도 쪼개져 살면서 각각을 귀족가들이 다스렸고 러시아는 뭐.... ㅋㅋㅋㅋ
최소 글을 알아야 행정이 되지
라일구 밀러 대위도 원래 학교 선생이었는데 대학물 먹은 인텔리에 나이도 경력도 잇어서 임관 된 거 - dc App
ㅇㅇ 이름이 생각안나서 대충 얼버무렸지만 그거 생각나서 ㅋㅋ
징병제의 순기능이긴 함. 모집단이 존나 커서 뽑시 확률이 좋거든 - dc App
지금도 석사 이상은 ocs 밟고 대위 임관임 - dc App
그걸 누가 감 ㅋㅋㅋ
가긴 함 생각보다 - dc App
철학과 석사인가...;;
보통은 국무부나 cia nsa 노리는 애들이 국제학 쪽 석사 따고 정보병과로 임관해서 의무 채우고 다음으로 넘어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