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월요일 자국 곡물의 제한을 연장하기 위한 어떠한 조치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언
그는 우크라이나 농산물과 관련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회의를 마친 뒤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입장은 명확하다"며 "관련 규제가 만료되는 9월 15일 이후 육로로 수출을 차단하는 것은 어떤 형태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선언
EU는 2022년 5월 우크라이나 농산물에 대한 수입 수수료를 면제했으나 동유럽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곡물 수입의 물결이 불만를 높였고, 불가리아,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가 4월에 곡물 수입을 금지하도록 만들었다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5개국은 우크라이나 곡물에 대한 EU의 금지 기간 만료와 관련해 금지기간 연장에 대해 논의해 왔다
이와중에 리투아니아는 우크라이나 곡물이 발트해 항만으로 바로 빠져나갈수 있도록 해야돤다고 말하는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