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길"이란건 사람이 밟은 흔적이 있는 땅이다.
걍 사람 여럿 오가면 그게 길이던 시절 아니었나? - dc App
그 당시 길 : 그냥 나무 조금 정리되어 있어서 간신히 사람 걸을 수 있는 숲
거의없다고봐야지
일본이건 조선이건 길이라고하면 행군용도로나 국가에서 관리해주는데아니면 지금의길생각하면안됨
그리고 존나춥고 존나모르는곳에 존나험하고 존나무서운 동물까지사는곳이라 굳이들어가서 피해볼이유없음
괜히 일제시대에 해수구제사업하면서 호랑이가 없어진게 아님. 조선시대만 해도 험해서 사람이 자주 못다니는 길이 많으니 산속에는 호랑이가 살 공간이 있던거임.
조선시대의 "길"이란건 사람이 밟은 흔적이 있는 땅이다.
걍 사람 여럿 오가면 그게 길이던 시절 아니었나? - dc App
그 당시 길 : 그냥 나무 조금 정리되어 있어서 간신히 사람 걸을 수 있는 숲
거의없다고봐야지
일본이건 조선이건 길이라고하면 행군용도로나 국가에서 관리해주는데아니면 지금의길생각하면안됨
그리고 존나춥고 존나모르는곳에 존나험하고 존나무서운 동물까지사는곳이라 굳이들어가서 피해볼이유없음
괜히 일제시대에 해수구제사업하면서 호랑이가 없어진게 아님. 조선시대만 해도 험해서 사람이 자주 못다니는 길이 많으니 산속에는 호랑이가 살 공간이 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