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제후왕이라고 전한 건국초에는 공신들이 왕했다가 나중에는 황제 친인척들이 지방에서 왕자리 해먹음 - dc App
덩샤오핑(wera4456)2023-07-26 12:00
중국에서 주나라 임금이 왕(王)이란 칭호를 쓰던 시절에는 분봉받은 제후들이 공후백자남 칭호를 사용했음. 그리고 진시황이 '황제'란 칭호를 만든 뒤에는 황실 혈통 분봉자, 또는 매우 중요한 건국 공신이 왕(王)이란 칭호와 영지를 받았지
익명(14.32)2023-07-26 12:06
그러다가 제후들에게 영지를 분봉하는 것이 반란을 일으키기 쉽게 하고 중앙집권에 장애가 된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영지를 주는 경우는 점차 사라지고 칭호랑 돈만 주었음. 이때 황제의 아들들에게 주던 칭호가 친왕(親王)임. 고종도 칭제건원한 뒤에는 중국의 예를 따라서 아들들에게 친왕 칭호를 내렸고
황제국은 왕을 거느릴 수 있으니 저게되지
친왕 군왕 같이 황제국의 왕작이 있워요
제국에서 봉신이나 제후로서의 왕은 체급이나 지위랑 상관없음 보통 황제의 형제들한테 뿌려짐
ㅇㅇ 제후왕이라고 전한 건국초에는 공신들이 왕했다가 나중에는 황제 친인척들이 지방에서 왕자리 해먹음 - dc App
중국에서 주나라 임금이 왕(王)이란 칭호를 쓰던 시절에는 분봉받은 제후들이 공후백자남 칭호를 사용했음. 그리고 진시황이 '황제'란 칭호를 만든 뒤에는 황실 혈통 분봉자, 또는 매우 중요한 건국 공신이 왕(王)이란 칭호와 영지를 받았지
그러다가 제후들에게 영지를 분봉하는 것이 반란을 일으키기 쉽게 하고 중앙집권에 장애가 된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영지를 주는 경우는 점차 사라지고 칭호랑 돈만 주었음. 이때 황제의 아들들에게 주던 칭호가 친왕(親王)임. 고종도 칭제건원한 뒤에는 중국의 예를 따라서 아들들에게 친왕 칭호를 내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