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로 군의관에게 패스포드 같은거 주고 하는건 의약품 대장이랑 실수량 아다리 맞춰야 하니 그랬다고는 들음
옛날에는 솔직히 국군 병을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았음.
ㄹㅇ
마취할 돈이 아까워서
병원이아니라 의무대에서 불법시술하던때 아님?
80년대부터 그전엔 안그랬음 - dc App
야매로 군의관에게 패스포드 같은거 주고 하는건 의약품 대장이랑 실수량 아다리 맞춰야 하니 그랬다고는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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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할 돈이 아까워서
병원이아니라 의무대에서 불법시술하던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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