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들이 황해도였나에서 강제로 학생 하나 인간정보로 델고 왔는데 당연히 학생 상대로 뽑아낼건 없으니 뭐 동네에 분주소가 있느냐, 인민군 군부대가 몇 곳 있냐 이런거나 좀 조사하다가 걍 입대시켜서 10여년 군복무시킴

전역할때 되니 주민등록증 만들어 주고 군부대 출입증 만들어줘서 군부대 기능직 군무원으로 시켜먹음

군무원이면 대접이라도 해주던가 보안관찰 대상이라 이사갈 때는 전입신고 전에 파출소 가서 신고해야 해서 사생활도 빡빡했다고 함

최근에 언론에 양심고백 하시던데

그때는 어떤 시기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