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광속으로 이동하는 기술이 너무 간단한거라 기술력이 머스킷 정도만 되어도 군국주의 정복종족 쌉가능인게 저 소설 설정인데
어떤 호전광 외계인이 머스킷 들고 3차 대전 직전의 23세기 지구를 침공해버림
당연히 외계인이 개털리고 초광속 기술도 인간한테 빼앗기면서 좆 됐 다! 하는 내용인데 만약 현실에서도 이러면 우주가 존나 다이나믹해질 것 같음
만약 그러면 지구에서 싸울바에 나가버리면 되니까 전쟁이 좀 덜하려나
사실 초광속으로 이동하는 기술이 너무 간단한거라 기술력이 머스킷 정도만 되어도 군국주의 정복종족 쌉가능인게 저 소설 설정인데
어떤 호전광 외계인이 머스킷 들고 3차 대전 직전의 23세기 지구를 침공해버림
당연히 외계인이 개털리고 초광속 기술도 인간한테 빼앗기면서 좆 됐 다! 하는 내용인데 만약 현실에서도 이러면 우주가 존나 다이나믹해질 것 같음
만약 그러면 지구에서 싸울바에 나가버리면 되니까 전쟁이 좀 덜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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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설정부터가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거라 감안하고 읽는거지 뭐
그건 아주 나중에 생길 일 같은데.... 수개월간 중세식 배에서 갇혀 살며 똥냄새 풍기는 애들을 어떻게 귀여워함....
근데 대학원생도 징집대상으로 총력전 직전인데 외계인맘이 힘이 얼마나 있을까? 인류가 자멸하기 직전인데
인류 역사상 어느때라도 나올 수 있던 기술이었다지 그 소설에서는
인류뽕 맞은 애들이 좋아할 내용이긴 함
시퀄이 있는데 인류가 우주정복 하고 경쟁자가 없으니 내전벌이고 퇴보하다가 인류랑 수준 비슷한 새로운 종족의 침공 마주친다는 내용
내용은 시퀄인데 작가가 그걸 먼저 씀 ㅋㅋ
인류랑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 20세기 인류랑 비슷한 수준 아니었나? 주인공은 인류연합 살아있다도르 뻥카치면서
대충 냉전시대 정도 되는 파충류 인간이 쳐들어오는데 인류쪽은 더 퇴보한 상태
그거 설정도 좀 희한한게 인류가 구심점이 없어서 분열되고 퇴보했다 그러던데 지구는 뭐 구심점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