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라 문 열어봤자 감당 가능한 경제력도 없었잖음.
딱 소련 개혁개방하다가 망하는 상황에서 정반대로 판단한거 아님?

진짜 망하게 한건 고종이랑 민비 세도가가 제일 큰 원흉이잖음.

세상 돌아가는 상황도 제대로 판단 못하던 우물안 개구리를 갑자기 바깥에 끄집어내봤자 천적한테 먹히는 최후만 봤을거같고

쇄국 말고 더 나은 답을 내놓을만한 사람이 조선에 있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