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빗장열고 문물의 받아들었다면 근대화를 빨리 해서 군사력을 키운 일본의 먹잇감이 안 되었고 서민의 의식도 깨어날 수 있었는데 신미양요 병인야요에 승리했다고 좋아하더니만 결국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36년간 개고생했으니 그때나 지금이나 정치인들은 싸움질이나 해대니......
익명(49.167)2023-07-26 14:07
답글
그 당시 조선 경제력은 그 문물 받아들이려다가 거덜날 수준이었음
익명(dr1990)2023-07-26 14:10
답글
그건 개방해서 성공했을 경우를 가정해서 하는 비판이라 아무 의미가 없음. 위에도 짧게 나왔지만 개방한다고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때 국내 정치 수뇌부가 획득 가능했던 정보의 양이 어느정도인지도 알 수 없으니까 무턱대고 정치인들은 병신이라고 싸잡아 까면 안 됨. 지금 보기에 답답해 보여도 그때 대원군 근처 세력이 수집한 정보로는 저게 정말 최선의 결단이라고 굳게 믿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익명(222.111)2023-07-26 14:10
흥선대원군이 왜 욕을 먹냐면 경복궁 중건한답시고 당백전을 찍어내서 그런거야. 무리한 화폐발행은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야기하지 ㅋㅋ 흥선대원군이 돈찍어내면서 국고를 바닥내면서까지 궁궐공사하다가 재정을 다 탕진해버렸어. 그걸 고종이 전권을 이어받아서 국가 재정운영을 내탕금으로 돌리고 관직을 채소처럼 팔아먹게 된거임.
막다가 강제 개방 (식민지) -> 경착륙
안막아도 식민지였잖음. 그렇다고 쇄국하면서 배울 생각을 안한것도 아니더만
어찌저찌 눈치봐가면서 적당히 개방 -> 연착륙
일본 개화기처럼 우리도 연착륙에 성공했을거라고 가정하고 비판하는건데, 연착륙 모델을 시도하다가 너 말대로 소련처럼 망할 수도 있으니까 아무도 모르는거지 사실 ㅋㅋ
연착륙이 좋긴 좋은데 쇄국을 하던 개방을 하던 중앙집권 전제군주정하에서는 뭘 해도 안될거였을듯
청나라처럼 딱 기술만 체리피킹 할려다가 망해서
그때 청나라가 대원군을 후원했다던데 개방파는 일본이 후원하고
흥선 대원군은 경복궁 복원만해도 깔게 산더미인대 쇄국은 개방 먼저한다고 답인것도 아닌건 맞아서 베트남도 일본보다 먼저 했으네
일본처럼 빗장열고 문물의 받아들었다면 근대화를 빨리 해서 군사력을 키운 일본의 먹잇감이 안 되었고 서민의 의식도 깨어날 수 있었는데 신미양요 병인야요에 승리했다고 좋아하더니만 결국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36년간 개고생했으니 그때나 지금이나 정치인들은 싸움질이나 해대니......
그 당시 조선 경제력은 그 문물 받아들이려다가 거덜날 수준이었음
그건 개방해서 성공했을 경우를 가정해서 하는 비판이라 아무 의미가 없음. 위에도 짧게 나왔지만 개방한다고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때 국내 정치 수뇌부가 획득 가능했던 정보의 양이 어느정도인지도 알 수 없으니까 무턱대고 정치인들은 병신이라고 싸잡아 까면 안 됨. 지금 보기에 답답해 보여도 그때 대원군 근처 세력이 수집한 정보로는 저게 정말 최선의 결단이라고 굳게 믿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흥선대원군이 왜 욕을 먹냐면 경복궁 중건한답시고 당백전을 찍어내서 그런거야. 무리한 화폐발행은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야기하지 ㅋㅋ 흥선대원군이 돈찍어내면서 국고를 바닥내면서까지 궁궐공사하다가 재정을 다 탕진해버렸어. 그걸 고종이 전권을 이어받아서 국가 재정운영을 내탕금으로 돌리고 관직을 채소처럼 팔아먹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