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트가 군제개혁에 대폭 나섰던건가 싶은데물론 이스라엘 군 상태가 미국,영국,소련 등에서 온 참전용사 출신도 많고 서방 지원도 빠방했긴 하지만소련 자원 받은걸 감안하면 그렇게 무력하게 털린게 신기했을 정도였다면서
전투기가 뜨지도 못하고 하루 사이에 몇백대씩 터지면서 관광 당했던가 ㅋㅋㅋㅋㅋㅋ
그거 이스라엘이 선빵때려서 그런거 아녔나 물론 방공 시스템도 거의 꺼놓았다만
멍청하게 두들겨 맞고 난 다음에 괜히 선전하는 것 마냥 구라쳐서 이스라엘이 아직까지 신나게 떠드는 예방전쟁론의 명분만 만들어 줬음 ㅋㅋㅋㅋㅋ
나세르가 자기한테 충성하는 친구를 사령관에 임명함. 능력보단 충성심으로 굴리는 군대가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