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때 군생활하고있었긴했는데

의외로 막사내부는 그냥 ㅈ같은거 빼면 다들 별생각은 없었는데 ㅋㅋㅋ

나는 불교예초하다가 군종장교가 수빅줘서 수박먹고있었는데 갑자기 부소재장이 전화받더니 철수하자고해서 왜그러십니까?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주길래 뭐지뭐지 하다가

올라가보니 애들 다 군장싸고 총기꺼내고 있던 기억이 ㅋㅋㅋ

하 ㅅㅂ 뭐지 뭔 뜬금 훈련인가? 이생각했었는데 뉴스에서 나오는 내용보니 뭔 북한도발 ㅇㅈㄹ해서 식겁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