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니라고 생각한 건 아니고 내 기억에 94년 북핵 위기 다음으로 긴장은 높았음
다만 일단 대화는 하고 있었고 그때보단 오히려 꼬우면 붙어보든가 같은 자신감이 더 있었다고 해야 하나
94년에는 진짜로 SBS에서 피난 대비 물자 목록 알려주고 이럴 정도였는데 이번엔 그런 건 없었음
패닉이 덜했다 뿐이지 긴장을 덜 한 건 아님
냐하하(bluegazer)2023-07-26 17:34
답글
94년에는 어땠는지 ㅈㄴ 궁금하네 ㅋㅋ
익명(211.228)2023-07-26 17:38
답글
뉴스에서 라면부터 해서 피난 대비 물자 뭐뭐 챙겨야 한다고 상세하게 해설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지
대북 확성기에다 포격했을 때 군복무중이었는데 비상이었지
근햬누나가 휴가랑 무슨 견과류간식줘서 개꿀
사재기는 없었음 피난경로도 별로
그 때 부대에서 부모님들한테 전화시켜주는데 엄청 걱정하더라
연평도때도 사재기 거의 없다시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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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니엿나보네 ㅋㅋ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한 건 아니고 내 기억에 94년 북핵 위기 다음으로 긴장은 높았음 다만 일단 대화는 하고 있었고 그때보단 오히려 꼬우면 붙어보든가 같은 자신감이 더 있었다고 해야 하나 94년에는 진짜로 SBS에서 피난 대비 물자 목록 알려주고 이럴 정도였는데 이번엔 그런 건 없었음 패닉이 덜했다 뿐이지 긴장을 덜 한 건 아님
94년에는 어땠는지 ㅈㄴ 궁금하네 ㅋㅋ
뉴스에서 라면부터 해서 피난 대비 물자 뭐뭐 챙겨야 한다고 상세하게 해설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