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북부전선군 사령관 다비드 엘라자르가 자기에게 2개 사단만 주면 8시간만에 다마스쿠스를 점령하겠다 외쳤지만
총사령관 라빈이 시가전은 난이도가 다르고 골란 고원과 달리 다마스쿠스는 거대한 도시라 반대했다면서
라빈의 주장이 현명한건 맞는데 당시 시리아군이 이스라엘군에게 개털리고 다마스쿠스서도 패배주의가 일어나서 친위대 말고는 전부 도시 버리고 역돌격했다는데도 저랬네
수도 공격은 다 도망갔다 해도 나중에 변수가 많아지나?
총사령관 라빈이 시가전은 난이도가 다르고 골란 고원과 달리 다마스쿠스는 거대한 도시라 반대했다면서
라빈의 주장이 현명한건 맞는데 당시 시리아군이 이스라엘군에게 개털리고 다마스쿠스서도 패배주의가 일어나서 친위대 말고는 전부 도시 버리고 역돌격했다는데도 저랬네
수도 공격은 다 도망갔다 해도 나중에 변수가 많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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