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이긴거나 노르웨이에서 진거는 정치외 교적인 요인도 없잖아 있었는데 호주 장갑차 사업은 이런거 배제하고 방산기업 능력으로 승부 본거 같아서 뭔가 더 감격스러운듯

특히 서로 내수형이 아닌 수출형으로 붙었다는점에서 더 그런생각이 듬. 그래서 경쟁에서 졌어도 독일의 벽은 높구나 라고 생각했을텐데 이겼으니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