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악가였고, 몇가지 악기들을 다룰줄 알았습니다. 색소폰이나 트렘비타 같은거요.
지금 저는 군인이고, 강습소대의 부사관입니다.
전 바리스타였습니다. 커피를 내렸죠.
지금은 전차 포수입니다.
지게차를 운전했습니다.
저는 역사교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 서부의 작은도시 Monastyrys'ka의 시장이었습니다.
지금은 BM-21 그라드 다연장 로켓포의 지휘관입니다.
저는 학생이었습니다. 지금은 드론 운용병입니다.
미캐닉, 용접공이었지요.
광부였습니다. 광산에서 일했어요.
운전기사였습니다. 지금은 BM-21 그라드 운전병이죠.
운 좋게도 비슷한 직업을 구했죠.
변전소에서 전기기사로 일했었습니다.
저는 트랙터 운전기사였습니다. 정비도 했고요.
군대에 와서는 T-80 전차 운전병이자 정비병입니다.
대기업에서 건축가로 일했습니다.
지금 저는 중대의 전투의무병입니다.
고층빌딩 건설노동자였습니다.
지금은 브래들리 장갑차 운전병이자 정비병입니다.
저는 철도 기관사였습니다.
지금은 해병대원입니다.
땅과 함께 일했지. (농부)
저는 전기기사였습니다.
리브네 핵발전소의 운영요원이었죠.
저에겐 두명의 아이와 아내가 있습니다.
저는 그 모든 것을 남겨두고 여기로 왔습니다.
뭐 다 평범한 시민이잖누
러시아 버전 저는 양아치였습니다 지금은 장갑차 조종수입니다 저는 살인마였습니다 지금은 해병대 전차장입니다 저는 강m간범이었습니다 지금은 공수군 소대장입니다
옛날에 그 우크라이나 모병 광고 생각나네
러시아 버전 저는 양아치였습니다 지금은 장갑차 조종수입니다 저는 살인마였습니다 지금은 해병대 전차장입니다 저는 강m간범이었습니다 지금은 공수군 소대장입니다
씁쓸하다. 객관적 중립적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 러시아 개새기들 맞음
객관적 중립적으로 봤을시 이 모든일의 원인은 침략해온 러시아에게 있으니 잘못이 러시아한테 있는게 맞지
자국민도 좃병신같이 갈아넣고 있으니까 러시아가 진짜 개병신 맞음 ㅇㅇ
가족 생각하면...ㅜㅜ 시발 러시아넘들.... 모스크바에 거대한 유성이나 떨어져라~~
러시아 버전 저는 양아치였습니다 지금은 장갑차 조종수입니다 저는 살인마였습니다 지금은 해병대 전차장입니다 저는 강m간범이었습니다 지금은 공수군 소대장입니다
그렇지 처음부터 싸우고 싶어하는 사람은 잘 없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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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특별 시장인 권투선수 출신 비탈리 클리츠코도 전쟁 발발하자 자원입대했지
대부분 원래 직종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보직 배치한듯
https://www.youtube.com/watch?v=1M3rjivpYi4
이거
떠오른다
전쟁을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의 자유를 위해 싸웁니다.
한국 저는 검도사범이였습니다 지금은 취사병이네요 저는 장의사였습니다 지금은 의무병입니다 저는 폰팔이였습니다 지금은 통신병이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