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빈터에 땡중이 부지 골라서 신도시 닦았다는건 걍 용비어천가 신화 수준이고 실제로는 이미 있는 초대형 자연촌에 더부살이해서 도로닦고 성 지을 땅 찾다찾다 저렇게 된 모양같네왠지 조선유적 나와서 공사 더 못한다고 하는 강북 유적들 한 10미터만 더 파보면 고려 백제 신석기 순으로 고대유적 박물관일듯 ㄷㄷ
도미갤인줄 - dc App
또 빌드업 쌓네
내가 뭐했다고
걍 터부터 평지가 아니니까 - dc App
고등학교 지리만 알아도 그런 개소린 못할텐데...
한지랑 역사에 삼국시대시절 강북 한양군 나오는데
근데 왜 그런 개무식한 소리를 씨부리냐?
난 땅 좋던데
서울이 장안이나 개봉이나 베이징처럼 끝내주는 평지가 오직 농지로만 뻗어있어서 이쁘게 바둑판을 만들수 있던 그런 곳이 아니지.
지껄이지만 말고 직접 다녀봐라 좀. 애초에 바둑판 설계를 할 정도로 평지가 안 나오는데 뭔 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