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장갑까진 장착 가능하지 않나?
군붕피셜로 2톤 이상 여유 생긴다는 것같던데
k21은 도하무게 안쪽에서 반응장갑도배 ㅆㄱㄴ이라고 하고
게이왕은 반응장갑 도배에 2-3톤 정도 잡는다니까 주요부위만 발라주는 정도는 가능할 것같은데
포탄 배치가 워낙 그래서 주요부위 특정이 어려울까나
증가장갑까진 장착 가능하지 않나?
군붕피셜로 2톤 이상 여유 생긴다는 것같던데
k21은 도하무게 안쪽에서 반응장갑도배 ㅆㄱㄴ이라고 하고
게이왕은 반응장갑 도배에 2-3톤 정도 잡는다니까 주요부위만 발라주는 정도는 가능할 것같은데
포탄 배치가 워낙 그래서 주요부위 특정이 어려울까나
뭔가 착각한거 같은데... k-21의 증가장갑 문제는 도하문제와 겹쳐서 그랬던거고 게이왕은 애초부터 서스펜션이 못견디는거라 철제궤도나 고무궤도나 상관없음
궤도무게 반쯤은 서스에 걸리는거 아님?
게이왕이 문제가 되는건 흔히 말하는 자동차 쇼바역할을 하는 서스펜션이 문제인거지
땅에 닿는 부분 말고 보기륜에 얹어진 궤도무게는 서스가 감당하는거 아닌가 해서
반응장갑은 지금도 가능하지 않나?
2-3톤 여유 있어야하는데 그 정도 여유 없다던데
사실 유사시에는 K-1 반응장갑 그냥 달아도 됨 몇십년 쓸꺼 아니면
반응장갑이 의미가 있을까? 대전차전 수행할거도 아니고... 어차피 무인인데....
게이왕은 시가전에 투입할거라길래. Ce방호가 중요할 것같아서
확실히 그러면 의미는 있겠네
동구권 스타일로 무시하고 깔면 못할건 없음
현수 터지면 버린다 개념으로 가면 못할건 없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