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열외 두려워 말고, 현부심 받을 각오하면서, 저런 말도 안되는 것은 폐급 처럼 뺀질거리든지,
이 핑계 저 핑계로 대충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쟁터도 아닌데, 저런 일로 상관 명령, 윗기수 독려에 따르다가 죽는 거 보다는 현부심 회부될 정도로
난리 피웠다면 죽지는 않았을 것 아니겠냐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더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참담할 뿐입니다.
기수열외 두려워 말고, 현부심 받을 각오하면서, 저런 말도 안되는 것은 폐급 처럼 뺀질거리든지,
이 핑계 저 핑계로 대충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쟁터도 아닌데, 저런 일로 상관 명령, 윗기수 독려에 따르다가 죽는 거 보다는 현부심 회부될 정도로
난리 피웠다면 죽지는 않았을 것 아니겠냐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더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참담할 뿐입니다.
오래된 군대명언 : 적당히 중간만 가게 생활해라
그 의견이 타당합니다. 다만 적당히 중간만 간다고 하려고들 하지만, 독전대 노릇이나 하는 상관, 윗기수가 있어서, 많이 계산해봐야 한다는 게 함정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