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00733
울산의 명소인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의 시원함에서 착안해 매년 여름 '호러축제'로 열리는 태화강대숲납량축제. 16회째인 올해 대숲납량축제에 일본군의 생체실험 만행을 상기시키는 '731부대 프로그램'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축제 주최 측인 울산연극협회는 대숲축제에 여러 가지 코너를 마련했는데, 이중 '731부대 체험'을 "살아있는 인간을 대상으로 한 인체실험 및 세군실험과 약물실험 등이 이뤄짐"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지난 26일 오후 울산연극협회 게시판에 한 시민이 "해당 공연 기획, 공연을 승인하신 여러 울산시 관계자분들은 731부대와 마루타실험에 대해 어떤 역사관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후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시발 ㅋㅋ 시에서 허가 내준 행사 수준
비추튀는 명예 황국신민임?
에매하네
애매할 게 뭐있음 씨발 ㅋㅋ 나치가 유태인 상대로 생체 실험 하던 거 행사에 내놓으면 어케 될 거 같음??
아니 그냥 뭐 의도는 치욕의 역사 잊지말자 뭐이런거 아니겠노
세군실험 ㄷㄷ 복붙잘못했나 했는데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