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1800년대부터 대학 설립하고 기초과학 시작해서
1950년이 훨 넘어서 첫 노벨상 받고 그나마도 2명 빼곤 죄다 미국하고 공동 수상임
유럽들은 이미 16~17세기부터 과학이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왤케 급함?
머한은 기초과학 투자하기 시작한게 이제 30년이고 현택환 교수도 이야기 했듯이
우리나라도 이미 받을 만한 사람들 서너명 있는데 순서 기다리고 있는 거라고
노벨상 자체가 같은 물리라도 분야별로 나누고 화학이라도 분야별로 나눠서 돌아가기 때문에
이미 업적 쌓아둔 사람만 해도 꽤 있어서 기다리면 된다고 현택환 교수 같은 경우는 무조건 받는 게 확정임
하지만 이 사람이 죽고 나서 받을 지도 모를 정도로 밀려있는 거 뿐임 왤케 다들 급한지 모르겠네
유카와가 40년대 수상했는데 뭔 개소리노
시발년아 실수 할 수도 있지 어쨌든 50년 가까이 되어서 받앗다고
받기 전까지는 계속 이야기 나올수밖에 없다. 걍 기초과학 괄시한 업보같은거임 - dc App
시발 업보가 아니라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한게 겨우 90년대인데 어쩌라고 그때부터 투자한 건데 뭐가 잘못된 거임? 후진국이 과학에 투자하리?
투자 하긴 했어야지. 그리고 무슨말을 해봤자 의대 공대 커트라인 이야기 나올수밖에 없음. - dc App
이휘소 안 죽었으면 무조건 받았으니 사실상 1개임 ㅇㅇ
미국하고 공동수상한 미국 얘들 면면을 봐봐라.. 파인만 뭐 이런 놈들이다.. 동급으로 취급받았다는거야..
한국에서 한두명 노벨상 탈수는 있겠지. 그런데 내가 봤을 때 과학계 저변이 너무 빈약하다.. 제대로 아는 놈들이 없어.. 일본얘들 서적이나. 미국얘들 사이트 가면 정말 이렇게 진지하게 자세하게 설명할 수가 없다.. 한국서적이나 사이트가면 그냥 좆도 모른것들이 씨부렁대서 더 헷갈리게 만든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