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1800년대부터 대학 설립하고 기초과학 시작해서


1950년이 훨 넘어서 첫 노벨상 받고 그나마도 2명 빼곤 죄다 미국하고 공동 수상임


유럽들은 이미 16~17세기부터 과학이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왤케 급함?


머한은 기초과학 투자하기 시작한게 이제 30년이고 현택환 교수도 이야기 했듯이


우리나라도 이미 받을 만한 사람들 서너명 있는데 순서 기다리고 있는 거라고


노벨상 자체가 같은 물리라도 분야별로 나누고 화학이라도 분야별로 나눠서 돌아가기 때문에


이미 업적 쌓아둔 사람만 해도 꽤 있어서 기다리면 된다고 현택환 교수 같은 경우는 무조건 받는 게 확정임


하지만 이 사람이 죽고 나서 받을 지도 모를 정도로 밀려있는 거 뿐임 왤케 다들 급한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