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치장물자 실린건지 뭔지 너무 궁금했는데









폴타바 크레멘추크 박물관 야외에 전시되어 있던거 복원시켜서 검문소로 끌고갔었던 듯.

우크라이나 내에 ASU-85가 전시물로 두 대 남아있었는데,







나머지 하나는 이렇게 전시되어 있음.




근데 검문소로 끌고갔다는게 저거 남은 포탄이랑 이런게 있어서 토치카처럼 쓰려고 끌고간건지 그냥 바리케이튼지는 모르겠음.
아는 군붕이 있으면 저거 어케되었는지 근황좀 알려주셈

바리케이트 용도면 굳이 박물관 전시물 살려서 끌고갈 이유가 있나..?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실전투입된 T-34-85는 227호, 135호 이 두 대가 전부임?

이건 지금 다 어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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