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거 처음 나올때
도색이 영 이상한 사진이 있었음....
페인트가 떨어져 나가서 본래의 색을 드러낸 사진이었는데
문제는 총의 금속부에는 페인트를 안칠한다는 거임
당연하지만 쉽게 떨어져 나가니까 아예 착색을 시켜버리는게 정석이지
근데 북괴애들이 만든건 당시에도 쉽게 지적 당했던거지만 총열의 길이가 안맞는다 던지, 기반의 소총과 결합이 이상하다던지 그런게 많았는데
거기다 내가 총의 색칠까지 이상하다고 잡아냄
저걸 만든 놈은 총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다는거임
즉 짭k11은 작동조차 못하는 물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공장에서 특정 색상으로 뽑는 거 아니면 락카칠 많이 하는데 그런 식의 논리는 좀 이상하노
총은 다름....
총은 다름같은 소리하고 있네 검은 총 락카칠하던 특부랑 도색 가이드 발행한 미군 알못행 ㅋㅋ
특수부대에서 위장으로 각자가 칠하는거랑 공장이랑 같냐...;; 파커라이징이 뭔지 아노다이징이 뭔지 블루잉이 뭔지 모르면서 개소리 ㄴㄴ
ㅋㅋ 글에다 문제는 총의 금속부에는 페인트를 안칠한다는 거임 당연하지만 쉽게 떨어져 나가니까 아예 착색을 시켜버리는게 정석이지 이 지랄해놓고 파커라이징이랑 블루잉 운운하니까 존나 웃기노 논리 구조도 병신같은 개소리 쳐싸니따 등지리한테 좆격이나 쳐맞았지
?? 뭐가 뱡신같은지 난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설명좀 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