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가 이후의 시대와 구분되는 군사적 특징이
전차와 쇠뇌라고 생각하는데
전차는 등자의 발달로 지형 타는 장비라 도태됐다 치고
쇠뇌는 전국시대 이래로 드문드문 등장과 사라짐을 반복하는 것 같아서
단순히 아닌데 여전히 있었는데가 아니라
비중 면에서
전차와 쇠뇌라고 생각하는데
전차는 등자의 발달로 지형 타는 장비라 도태됐다 치고
쇠뇌는 전국시대 이래로 드문드문 등장과 사라짐을 반복하는 것 같아서
단순히 아닌데 여전히 있었는데가 아니라
비중 면에서
가성비가 안좋음
총과 마찬가지로 양성 비용이 더 저렴하잖아 즉 사용이 쉽잖아
그렇지도 않음 장전방식에 한계 있어서 방패드는 놈 하나씩 붙어다녀야 되고 다시 쏘는 시간도 오래걸림
쏘는 속도가 느려서? 서유럽에선 쇠뇌 많이 쓴 걸로 아는데
연노 생각하면 안 느림
연노는 관통력이 약해서? 궁시가 관통력과 연사력 적절해서 쓴게 아닐까
연노는 도둑 쫒을때나 쓸만함 같은 소리 들을 만큼 위력이 약하지 않았나
그것은 초전도체 활과 화살이 개발되었기 때문 ㄷㄷㄷㄷ
고점이 활이 높아서?
연사력이 씹창이잖아 연노같은건 관통력이나 유효사거리나 명중률중 하나가 씹창이고
그리고 원리는 모르겠고 암튼 쇠뇌가 장력을 쎄게해도 손실되는 에너지가 많아서 좀 비효율적인것도 있데
쇠뇌(석궁)이 더 관통력 쎈 거 아니었나?
관통력 좋은 쇠뇌특 크랭크 걸어서 존나 돌려야 장전됨 연사력 ㅈ망
제작에서 어짜피 활을 만들어야 하는데 만들어놓고 보면 연사력이 뒤져버린 상태니까 ㅇㅇ 프로그램적인 운용비용을 생각해보면 그거 하나 깔쌈하게 제작해서 준수하게 쏘는 병사를 만드는 총 비용(*시간과 노력의 총합)이 결코 괜찮은 활을 든 궁수 하나보다 작지 않을껄? 연노따위는 위력부터가 조졋으니까 못쓸물건이고 사실 서양도 저 문제때문에 석궁수 몸값이 졸라비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