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봄.
이유는 무인기 도입하는 경우는 절충교역이 없어서 기술 이전이 없었고
MUAV는 MQ-9 리퍼급인데 나름 기술력이 바이락타르 같은 무인기 보다는 기술력이 높은 기종임.
이걸 대한 항공에서 개발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MUAV를 개발 진행하는게 맞다고 본다.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봄.
이유는 무인기 도입하는 경우는 절충교역이 없어서 기술 이전이 없었고
MUAV는 MQ-9 리퍼급인데 나름 기술력이 바이락타르 같은 무인기 보다는 기술력이 높은 기종임.
이걸 대한 항공에서 개발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MUAV를 개발 진행하는게 맞다고 본다.
그래도 중간에 송골매 대체용으로 하나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이스라엘제 중고도 무인기 있음.
그건 알긴해
송골매 체급 비슷한 무인기 체계는 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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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다 보면 삽질할수 있는거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정상이다. 이게 정상임. 절충교역으로 기술이전 받거나 해서 쉽게 개발하는게 정상이 아님. 오히려 특수한 경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정상이었으니 muav 같은 정상적인 개발과정이 이해가 안되는것이지
그냥 절충교역을 통한 기술이전없이 맨땅에서 시작하다 보면 그런식으로 갈수도 있음. 앞으로는 개선해야지. 처음부터 잘할 수가 없다.
기술 이전이랑 아무런 관계 없는데 혼자서 헛소리 좀 하지 말아라 물리적으로 결빙을 막을 방법이 없는데 그거 해결 못한다거 수 년 째 지랄하는게 문제지 그건 우리 기술이 딸린 것도 아니고 미국이든 어디든 그런 기술이 존재하지도 않는데 뭔 기술 이전이 없어서 안 된다고 착각하는거냐
결빙 문제는 미국 무인기에서는 안생긴다고 하던데. 나중에 해결된것 아닌가?
그것도 맞는말이긴한데 26년에 나온다하니 화남
그런 문제가 아님 만들면서 계속 사양만 올리고 중요하지 않는 부분도 무조건 100% 안돌아가면 안된다고 우기면서 개발 비용 추가는 좆도 없으니까 개판되는 것임 처음 정한 기술 목표 그대로 갔으면 진작에 나오고도 남았음
2000년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비슷한거 만들려고 한건데 이제와서 왜 테슬라보다 딸리냐고 지랄하면서 자동차는 사고나도 무조건 불나면 안된다고 우기는 꼬라지임 그런 물건이 어떻게 완성이 될 수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