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마력급 엔진에


추중비 준수하고


이란에서 주워온 무단 자동변속기로 조종편의성 + 기동간 사격 및 명중이 가능할 정도의 사통


125mm 망고탄 이상의 날탄




포탑 안그래도 튼튼하게 생겼었는데 저기에 Kontakt-5 짭까지 달려있으면


기존 산출치 + KE 150mm, CE 300mm 수준의 방호력 향상까지는 기정사실일거고



실상 뭐 러시아 장갑재 및 방어체계 기술수준이 현시점 북괴기준으로도 구현하기 힘들만큼 대단한 물건들도 아니고


북괴가 열심히 해체음미+증가장갑까지 부설한 현 시점에서는 뭐 그 이상을 뽑아냈다고 해도 이상한건 아님



까놓고 말해서 차체에 유리섬유 2겹에 십수미리 두께 HHS강이랑 고무 치덕치덕 적층해다가 각도 줘서 기울여두는거


T-62까지 정식 설계도 대로 만들어본 입장에서 지금까지 구현못하면 그건 그냥 저능아집단임


난 우랄바곤자드가 T-62에서 T-72양산체계로 넘어갈때 생산설비를 대규모로 갈아치워야만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음


기술수준 별 다를것도 없고 T-64나 T-72나 T-80이나 다 별다를게 없을거임


글고 T-72부터 T-80까지 89년식까지는 설계도 재질 적층방식 온세상에 다 까진지 십수년인데 그걸 못따라할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는것도 정도가 있다고 봄




따져보면 전자장비 제외 하드웨어상으로 T-72B3급을 구현해냈다고 해도 이상할 건 없을듯



방호력 깡스펙은 T-72B3급


운용날탄은 망고탄 혹은 열화우라늄 적용한 반트계열 수준


기동능력은 무단자동변속기로 초기 서방 3세대급



전자장비는 민수용 기반으로 이것저것 고친 느낌일텐데


좆구린 목측식보단 훨씬 나을것이고




1000미터 내외에서 기동간사격하면서


망고탄 수준만 하더라도 한국군 K1계열 전면까지는 유린하고, K1계열의 105밀리 날탄을 완전 방호할 수준은 넘어선듯


반트계열까지 갔다면 K1A2 계열의 차체 전면까지는 뚫어봄직 하고



K2의 경우도 전방 30도각도 내외에서 측면 각나오면 뚫릴듯





전면은 안 뚫리겠지만 일단 피격당하면 뭔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것도 고려해야함


글고 우러전 보니까 걍 날탄 때려치우고 서로 깡고폭질해대던데


이러면 뭐 전차 KE방호력이 의미가 없으니


125mm 고폭탄이면 뭐 최소 기동력 상실에 운 좋으면 상부 HHS강 파열시키면서 돈좌시키기도 가능할듯




뭐 쨌든 한국군은 K2계열급 정도가 아닌 이상 이제 공세적으로 몰때 충분히 적 기갑에 의해 우군 기갑들이 격파당할것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하고


K2계열조차도 반땅크지탱점에서 북괴 NLOS 상부에 쳐맞고 조용히 하세요 당할 수 있다는것을 고려하면서 작계를 고쳐야할듯




아니 걍 기갑 밀어넣지 말고


포병이랑 공군으로 전쟁하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