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통제관이 건빵 남는다고 먹을사람 있냐고 물어봤을 때 아무도 대답 안하니까
부모님 안드시냐고 묻더라
그래서 내가 다 받아왔음
이래저래 문제 안 생기게 처리하고 박스에 담아서 군사우체국에서 보냈는데
처음에는 좋아하더니 짬차니까 그만보내라고 하더라
근데 자꾸 부대 안에 있으면 안된다고 나중에는 통제관이 택배비까지 쓰면서 반강제로 보냈음
예전에 통제관이 건빵 남는다고 먹을사람 있냐고 물어봤을 때 아무도 대답 안하니까
부모님 안드시냐고 묻더라
그래서 내가 다 받아왔음
이래저래 문제 안 생기게 처리하고 박스에 담아서 군사우체국에서 보냈는데
처음에는 좋아하더니 짬차니까 그만보내라고 하더라
근데 자꾸 부대 안에 있으면 안된다고 나중에는 통제관이 택배비까지 쓰면서 반강제로 보냈음
행간이해가 달려서 건빵은 키로단위로 주문하면 원하는 배송지와 결정이 가능해서.훈훈한건가
그만보내라고 해도 계속 보내니까 아부지가 아는분들이랑 나눠드셨다더라 의외로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엄청 좋아했대
와 영상 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