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문득 든 생각임.
사실 컴퓨터 간의 데이터 교환이 당연한 건 아니거든. 그 둘은 엄밀히 말하면 전혀 다른 기술이잖아.
그리고 전기 신호라는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그 신호를 소프트웨어에서 쓸 수 있도록 변환하는 중간 단계의 기술들이 되게 궁금함.
보통 컴퓨터 공학과나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면 그냥 "프로토콜" 이라는 단어로 퉁 쳐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공부하다가 문득 든 생각임.
사실 컴퓨터 간의 데이터 교환이 당연한 건 아니거든. 그 둘은 엄밀히 말하면 전혀 다른 기술이잖아.
그리고 전기 신호라는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그 신호를 소프트웨어에서 쓸 수 있도록 변환하는 중간 단계의 기술들이 되게 궁금함.
보통 컴퓨터 공학과나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면 그냥 "프로토콜" 이라는 단어로 퉁 쳐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갑자기 한 10년전쯤에 하다 빼려친 pbx/텔레포니 시스템 일이 생각나면서 ptsd씨게 오네
요즘도 쓰는 기술임?
참고로 저 통신관련부분은 90년대 늦으면 00년대 초중반까지도 각자 따로노는 경우가 많앗다. ipx같은 스타세대가 기억하는게 그 흔적중 하나야 전기 신호적인 부분은 구현해보는게 젤 빠름 글카를 만들어보든 cpu만들어서 스위치 똑딱거리다 펀치카드라는 킹갓템을 영접해보든...
의외로 최근까지도 통신 규약을 지키지 않은 장비들이 많았다는 뜻인가. 전기 신호는 아두이노 좀 만져봐도 됨?
바닥부터 해봐야 뭐든 이해가 되는거다 그런 완전이 완성된걸로 해봣자 뭐가 이해가 될까 끽해야 사용법이나 익히겟지
CPU나 그래픽카드를 어떻게 만듦ㄷㄷㄷ 60년대 70년대에는 대학원 랩실에서도 만들었다고 듣긴 했다만...
생각외로 별거 아닐수도 있다. 난 학교다닐때 (15~20년전, 국외가 학비가 비싸긴 했다) 8비트 해봣는데 지금도 그 칩은 가지고 있다. 기계구조란게 생각외로 별거없어.. 그리고 해본놈이랑 안해본놈은 말단의 이해 차이가 큼 생각외로
osi 7계층 어쩌고 저쩌고 레후 - dc App
수학적으로는 푸리에랑 힐베르트 변환 지나서 크래머스-크로닉 관계식 까지 지나면 되는거로 아는데 강의 시간에 교수가 지나가듯 말한거라 정확한건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