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병때부터 군생활 했고 독신자 숙소에도 건조기 있어서 결혼하고도 집에 건조기 놓을거 같은데 엄마한테 내가 사줄테니 집에 하나 놓자하니 집좁아서 자리가없다(ㅠㅠ), 전기세 많이먹는다 등등.. ㅎㅎ
널어서 말리면 되는걸 굳이?
나도 안쓸땐 그런줄알았는데 쓰다가 안쓰면좆같음
나도 군대에서 써봤지만 거기야 시간도 공간도 없으니 그런거고
일이 굉장히 바쁘다거나 하루에 빨래를 2번 해야하는 아기 있는 집 아니면 건조기 안써도 되긴 함..
니가 사오고 전기료 니가 낸다고 해 엄마가 좋아하실거야
아 생각해보니 아들 부담주기 싫어서 어차피 안쓰실듯 그냥 사시는대로 사시게 놔둬
다 좋은데 주름 존나 잡혀서 이거까지 관리하려면 결국 스타일러까지 사야 함
스타일러, 건조기,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있으면 편하긴 한데 저기다 에어컨까지 틀면 전기세 2~30만원 그냥 나옴.
전기값이랑 공간, 결국 스타일러등 필요한거 생각하면 세탁기로 만족하게 됨 1인가구는 감당 힘들고 4인가구는 그냥 습도조절겸 집안에서 말리면 충분하니까
많지 걍 장마철에 급하면 방에 제습기 틀어놓고 말리더라 빨래쩐내는 솔직히 세탁기청소만 잘 해주고 세제 실내건조용 써주면 해결됨
꼭 사라 ㅇㅇ 압도적으로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