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 외할머니한테 들은 얘기인데

할머니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꽃이 핀 파들이 지천에 깔린 곳으로 간다하셨다함

파의 시원지가 파미르인걸 생각하면

연관성 있다 생각함


그리고 다른 얘기는 할머니가 믿던 신은 중황이라 불리는 신이였다함 물바가지 놓고 기도하는건 똑같았데

우리 할머니는 충천도에서 태어나셨고 성은 문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