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 외할머니한테 들은 얘기인데
할머니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꽃이 핀 파들이 지천에 깔린 곳으로 간다하셨다함
파의 시원지가 파미르인걸 생각하면
연관성 있다 생각함
그리고 다른 얘기는 할머니가 믿던 신은 중황이라 불리는 신이였다함 물바가지 놓고 기도하는건 똑같았데
우리 할머니는 충천도에서 태어나셨고 성은 문씨임
이건 우리 외할머니한테 들은 얘기인데
할머니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꽃이 핀 파들이 지천에 깔린 곳으로 간다하셨다함
파의 시원지가 파미르인걸 생각하면
연관성 있다 생각함
그리고 다른 얘기는 할머니가 믿던 신은 중황이라 불리는 신이였다함 물바가지 놓고 기도하는건 똑같았데
우리 할머니는 충천도에서 태어나셨고 성은 문씨임
파가 설렁탕에 들어간 파 맞냐?
맞음 채소 파임
유럽이네 구라"파"의 파를 나타낸다는게 환계의 전설임
우리 할머니는 환단고기도 모르는 사람인데?
암튼 할머니가 말한 파는 먹는 채소 파가 맞음 지금도 할머니 살아계심
야 할머니한테 이야기 해달라고 한 다음에 그거 꼭 녹음해놔라. 너희 할머니가 토속 민간신앙 믿으시는거 같은데 진짜 중요한거 알고 계시는 거다.
그것도 아니야 나도 여러가지 물어봤는데 저것만 알아냈음... 오히려 엄마가 더 많이 알고 계심
한번은 짐승(염소)을 죽인 집안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아기 얼굴이 염소같았다는 얘기도 있었음
중황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