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전문연구요원

-> 국내 브레인 해외유출 막는데 큰 역할을 한 제도임. 과학기술 발달에 공이 있다고 생각 이거 없었으면 해외 유학가는 석박들 되게 많았을걸


2위 공중보건의사

-> 지방 격오지 의료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음. 다른 국가 같으면 이런 양질의 인원 격오지 배치 못하는데 이 제도 덕분에 가능함. 코로나때 큰몫을 함.


3위 공익근무요원

-> 모든 병역의무자를 현역으로 복무시킬수는 없으니 병역의무의 형평성과 효율적인 인적자원 활용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임. 남는 잉여자원을 산림감시, 하천정비, 행정보조 등 공공부분에 복무하게 한다는 발상은 획기적인 아이디어임. 


4위 전의경

-> 불법시위 때려잡고 치안유지 하는데 아주 적합한 제도였는데 없어져서 아쉬움. 현역자원이 줄어서 어쩔수 없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