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전문연구요원
-> 국내 브레인 해외유출 막는데 큰 역할을 한 제도임. 과학기술 발달에 공이 있다고 생각 이거 없었으면 해외 유학가는 석박들 되게 많았을걸
2위 공중보건의사
-> 지방 격오지 의료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음. 다른 국가 같으면 이런 양질의 인원 격오지 배치 못하는데 이 제도 덕분에 가능함. 코로나때 큰몫을 함.
3위 공익근무요원
-> 모든 병역의무자를 현역으로 복무시킬수는 없으니 병역의무의 형평성과 효율적인 인적자원 활용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임. 남는 잉여자원을 산림감시, 하천정비, 행정보조 등 공공부분에 복무하게 한다는 발상은 획기적인 아이디어임.
4위 전의경
-> 불법시위 때려잡고 치안유지 하는데 아주 적합한 제도였는데 없어져서 아쉬움. 현역자원이 줄어서 어쩔수 없는거지만
간부사관
아 이거하고 비상근예비군을 빼먹었네
공익은 다른나라에도 다 있었지않나? 조지 RR 마틴이 베트남전 빠지려고 공익 신청해서 갔잖아. 다른점은 보통 다른나라는 공익이 신청제인데, 머한은 몸병신이 가는곳이라는거지
남는 병역자원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획기적이라는것
다른나라는 보통 종교/신념 병역거부라 군사적으로는 못쓰는데 우리는 훈련소 보내고 예비군 편성하니깐 유사시 군사적으로도 쓸 수있고 평시에는 남는 인력쓸 수 있으니깐
남는 병역자원이 아니라, 어딘가 불편해서 군인으로 쓸수없는 사람들이겠지. 보통 외국에서는 면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