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오신트 Kruku에 따르면
최근 단순히 란셋 공격이 늘어난것뿐만 아니라
우크라군이 버리고 가거나 회수시도하는 차량을 란셋으로 "마무리(finnish)"하는 경우가 늘고있다고 함.
견인되다 란셋 뚜드려맞는 떼륙사 BV(라고 함)
이건 레오2A6라고 하는데
지뢰에 돈좌된 뒤 버려진걸
란셋으로 3번 때려서 "마무리"했다고 함.
오오 레오신 오오
암튼 이런데까지 쓰는거보면 란셋 늘어나긴 한듯
아니면 포병이 딸리던지
폴란드 오신트 Kruku에 따르면
최근 단순히 란셋 공격이 늘어난것뿐만 아니라
우크라군이 버리고 가거나 회수시도하는 차량을 란셋으로 "마무리(finnish)"하는 경우가 늘고있다고 함.
견인되다 란셋 뚜드려맞는 떼륙사 BV(라고 함)
이건 레오2A6라고 하는데
지뢰에 돈좌된 뒤 버려진걸
란셋으로 3번 때려서 "마무리"했다고 함.
오오 레오신 오오
암튼 이런데까지 쓰는거보면 란셋 늘어나긴 한듯
아니면 포병이 딸리던지
란셋이 진짜 골치아프네.
재미 많이 보나벼
ㅇㅇ원래 포병으로 안되는 대포병으로도 쓰기 좋은데 문제는 통신이 저열한 곳에서는 절차상 문제가 생겨서 그게 안된다더라ㅋㅋ
포병이 하던걸 대신하는 느낌이 강한데... 포병이 그만큼 부족하단 신호일수도?